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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심우정 대검 차장 법무부 차관에 임명
"법무행정 풍부한 경험 차관직 수행 기대"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   2024-01-18

▲ 심우정 신임 법무부 차관.   © 기자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신임 법무부 차관에 심우정 현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임명했다. 

 

심 차관은 1971년 충남 공주 태생이다. 심대평 전 충남도지사의 장남이다. 휘문고,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했고, 제26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했다. 

 

심 차관은 1997년 육군 군법무관을 거쳐 2000년 서울지방검찰청 검사로 재직했고, 이후 검찰과 법무부의 주요 요직을 거쳤고, 서울동부지검 검사장, 인천지검 검사장을 거쳐 지난 해 9월부터 대검찰청 차장검사로 재직해 왔다.  

 

용산 대통령실은 심 차관에 대해서 "법무부 검찰과장, 기획조정실장, 대검찰청 차장검사 등을 역임하며 쌓아온 법무행정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법무부 차관직을 원만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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