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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왕원근 '왕필 영어 연구소' 대표 인터뷰

단어와 어휘를 공략하기 위한 특별한 방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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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훈 2013-04-27

▲왕원근 왕필영어연구소 대표  © 장창훈
세계화 속에서 영어는 ‘반드시 필요한 언어적 도구’가 되었다. 유치원 시절부터 영어를 공부해도, 왜 한국인들은 쉽게 외국어를 익힐 수 없을까? 외국에 유학을 다녀와야만 현지 영어를 할 수 있을까? 국내에서도 새로운 방법으로 영어 단어를 공략한다면, 누구나 현지 영어를 공략할 수 있는 책이 출간됐다. 리그루핑 보캐뷰러리 33000(Regrouping Vocabulary 33000)과 시사상식영어 영어 교재이다. 

왕원근 왕필영어연구소 대표는 17년간 영어 교육 강사로서 활약을 해오고 있다. 유명 학원에서 수년동안 영어를 비롯해 다양한 과목의 전문 강사로 활동하던 중, 지난 몇 년동안 영어 어휘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해서, 최근 2가지 영어 교재를 출판했다. 또 조만간 수능과 리트를 대비한 1만 영어 단어 공략법 영어 교재를 출간 예정이다. 
 

 
왕원근 대표를 직접 만나서, 영어 단어를 쉽게 공부할 수 있는 특별한 노하우, 또한 언론인을 비롯해서 정치인들이 숙지해야할 전문 시사 영어를 어떻게 배울 수 있는지에 대해서 들어봤다. 

인터뷰 말미에서 왕원근 대표는 “영어는 세계화 속에서 반드시 습득해야하는 언어이지만, 영어에 앞서 국어도 반드시 공부해야하고, 우리나라 국어는 70%가 한자어로 되어있기 때문에 한글과 함께 한자도 공부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왕 대표의 자녀인 왕조현 학생은 최근 국회에서 열린 ‘한자교육 활성화 토론회’에서 논리정연한 발표를 한 적이 있다.

기사입력 : 201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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