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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취재에 '100배 활용하기'

쉽게 찍고 편집하고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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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방송 2013-05-10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 각종 스마트디바이스와 SNS, 클라우딩서비스 등 활성화된 모바일환경이 구축되면서 이를 취재에 활용하려는 시도는 모든 신문사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의욕만 앞설뿐,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고 있는 매체나 기자는 손을 꼽을 전도로 많지 않은 것도 현실이다.
 
이같은 현실을 감안해 한국언론진흥재단이 8일부터 진행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취재와 보도’ 교육은 상당히 유익했다.
 
교육 이틀째인 9일 이윤환 전 포토넷 기자가 진행한 '스마트폰으로 보도사진, 영상 찍기' 강좌에서는 스마트폰 카메리가 보조 카메라의 영역을 넘어 DSLR 같은 주 카메라가 담지 못하는 장면까지도 충분히 커버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했음을 보여줬다.
 
이날 이윤환 강사가 3시간 가량 진행한 교육을 짧게 영상으로 편집했다. 강의후, 이윤환 강사는 본지 미니 인터뷰에서 "사진은 일상과 같다"며 "주변에 있는 소중한 가치들을 기록하는 그릇이 곧 사진이다"고 정의했다.
 
파스텔톤 사진 세계, 이윤환 강사를 소개한다.


기사입력 :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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