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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윤성규 세이프투데이 편집국장을 만나다

취재기법은 "취재원을 애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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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장창훈 기자 2013-06-08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안전행정위원장인 윤성규 세이프투데이 편집국장(발행인 겸 편집인)을 만나 그의 철학과 노하우를 들어봤다. 
 
▲ 윤성규 세이프투데이 편집국장     © 기자뉴스
소방방재신문 출신인 윤 국장은 인천대학교 학보사 출신으로, 기자경력만 14년째다. 세이프투데이는 소방방재청, 행정안전부를 주로 출입하는데, 국가위기관리 시스템을 총점검하는 언론사이다. ‘safe’는 곧 ‘국가위기관리에 대한 제도’를 의미한다. 

윤성규 편집국장은 취재기법에 대해서 “기자의 기본은 바로 취재원 관리에 있다. 취재원과 어떻게 접촉하고, 오랫동안 인맥을 관리하느냐에 따라 기자의 영향력이 달라진다"며 "지금은 매체보다는 기자의 영향력이 커진 시대다. 기자의 파워를 높이기 위해서는 스스로 부단히 노력해야한다. 바로 취재원에 대한 관심과 정보 조사가 필요하다. 정보는 취재원이 쥐고 있으므로, 취재원 관리가 기자의 주 업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윤 국장에게 직접 배운 후배 기자들은 “취재원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줘서 고맙다”고 말한다고 한다. 그의 특별한 취재기법(취재원 관리 비결)을 소개한다.
 



 

기사입력 : 201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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