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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힐링은 '웃음'

한광일 웃음치료사 콩코디아국제대 CEO과정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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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2014-03-19

▲ 한광일 웃음치료사     © 기자뉴스
한광일 웃음치료사가 미콩코드국제대 CEO과정 대상 강의에서 “웃음으로 힐링하고 사람끼리 원활한 소통”을 주문했다.

미콩코디아국제대학교(부총장 이존영) 서울 분교 강의실에서 지난 3월 12일 오후 6시 열린 CEO과정 특강에서 웃음을 주제로 강연을 한 한광일(열린사이버 석좌교수) 웃음치료사는 “웃음으로 힐링하고 소통하라”며 “소통에는 부정보다 긍정의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포기를 포기하라, 지치면 지고 미치면 이긴다, 걱정하면 지고 설레면 이긴다”며 “생긴 대로 사는 것은 체념이고, 사는 대로 생기는 것은 집념”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웃을 을 통해 우리 몸이 따뜻해지면 암세포를 죽이는 힘이 발휘된다”며 “땀이 나도록 운동을 하거나 온몸에 열이 나도록 웃는 것이 건강에 매우 좋다”고 유쾌한 웃음을 주문했다.

한 웃음치료사는 “유쾌한 소통을 위해 먼저 인사하고, 먼저 악수하고, 먼저 웃고, 먼저 칭찬하라”며 “웃음에는 우리 몸에 좋은 작용을 하는 21가지 좋은 호르몬이 나온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매일 웃음을 생활화 하면 행복도 성공도 먼 곳에 있지 않다"며 "웃음을 통한 유쾌한 힐링의 시간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한광일 박사는 웃음치료사 창시자이다.현재 열린사이버 석좌교수, 웃음치료협회 회장, 한국강사협회 총재 등을 맡아 활동 중이다.

기사입력 : 201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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