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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 지역정보개발원 정보화마을 ‘우리 농산물’로

추석특별판매전 “정상가 보다 최대 46%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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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 2015-09-04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운영하는 정보화마을(www.invil.com)이 한가위를 맞이해 오는 22일까지 ‘2015년 추석특별판매전’을 진행한다. 
 
정보화마을은 “이번 특별판매 기간 동안 100% 국내산 농수축산물 1,000여개를 엄선하여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 판매한다”며 “일일특가, 모바일 타임세일, 할인쿠폰 제공 등 여러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가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정보화마을은 ‘일일특가 이벤트’로 “명절 상품으로 인기가 높은 상품을 선정, 9월 7일부터 22일까지 1일 1품목에 한하여 정상가보다 최대 46%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한다”며 “모바일쇼핑을 이용하면, 인빌쇼핑 상품을 2%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오전 7시~9시, 오후 6시~8시 ‘모바일 타임세일’ 때 이용하면 일일특가 상품을 3% 추가로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 5만원 이상 구매하면 3,000원 할인쿠폰을 제공받는다. 
 
손연기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원장은 “추석 특별판매전을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우리 농축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정보화마을 추석선물대전 화면캡처     © 사무처

 

오는 16일, 17일 ‘직거래장터’…이마트, G마켓 추석 기획전 
 
정보화마을은 특산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밝혔다. 정보화마을은 직거래장터에 “사과, 배 등 꾸준한 인기를 받아온 선물세트는 물론이고 1~3만원대의 실속형 알뜰상품과 중저가 상품 등도 다양하게 판매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보화 마을 직거래 장터는 오는 16일, 17일 서울 종로 삼일빌딩 로비에서 열린다. 
 
또 정보화마을은 “제휴사인 이마트몰‧G마켓·롯데마트·GS아이슈퍼 홈페이지에서는 추석특판 기획전을 통해 정보화마을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보화마을은 행정자치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운영하는 기관이다. 정보화마을은 지난 2001년 행정자치부의 IT 인프라 사업으로 시작해 현재 358개 마을의 2만6천여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정보화마을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온라인 판로를 확보해주며 농산어촌의 주요 소득원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정보화마을은 추석 연휴를 맞이해 포도 따기, 사과따기, 알밤줍기 등 제철수확체험, 맨손 송어잡기 체험, 등 농산어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인빌체험(http://tour.invil.com)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전국 정보화마을 사진전 '낙안배 따기 체험', 정보화마을 사진전은 4일부터 7호선 고석버스터미널 역 4번출구 옆에서 진행된다.     © 사무처


 

기사입력 :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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