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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함께하니... 더욱 빛나네

프란치스코 교황, 유엔 방문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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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2015-09-26

▲ 유엔 본부 직원들이 9월 25일 유엔 본부를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환영하고 있다. (UN Photo/Amanda Voisard 제공)     © 기자뉴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9월 25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제70차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유엔 본부를 방문했다. 


교황은 이날 총회 연설을 통해 강대국들의 탐욕을 강력히 비판하면서 이들 국가에게 ‘약자 보호’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유엔 건물 입구에서 교황을 맞이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프란치스코 교황이 건물 내부로 들어서자 수많은 유엔 본부 직원들이 열렬히 이들을 환영했다. 

1945년 10월 24일 창립한 유엔은 창립 70주년을 앞두고 있다. 

 
 

↑↑ 9월 25일 유엔 본부에서 열린 제70차 유엔총회 연설을 위해 유엔 본부를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함께 의장대의 영접을 받으며 건물에 들어서고 있다. (UN Photo/Mark Gart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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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5일 유엔 본부를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유엔 본부 직원의 아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UN Photo/Amanda Voisard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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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유엔 본부를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함께 유엔 직원들의 자녀들로부터 환영의 꽃다발을 받고 있다. (UN Photo/Mark Garten)     © 기자뉴스

 

▲ 25일 유엔본부를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UN Photo/Amanda Voisard/Eskinder Debebe/Rick Bajornas/Mark Garten)     © 기자뉴스

 

 
 

↑↑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 사상 처음으로 옵저버국인 바티칸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UN Photo/Amanda Voisard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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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월 24일 유엔 창립 70주년을 앞둔 유엔 본부의 9월 22일 야경 모습. 
UN Photo/Cia P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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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엔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저녁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관저에서 반 사무총장과 만찬을 함께 하며 “북한이 평화통일의 길로 나올 것"을 촉구했다. 최근 베이징 중국 전승절 행사 참석 등 박 대통령과 반 사무총장의 연쇄적인 만남은 국내 정가에 비상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기사입력 : 201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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