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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종식 국제법 2차 초안 발표”

하늘문화세계광복, 내년 3월까지 국제법 제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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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2015-11-18

▲     © 기자뉴스

전쟁 종식과 평화 실현을 위한 국제법 제정 활동이 속도를 내고 있다. 

 

사단법인 하늘문화세계광복은 지난 14일 영국 런던에서 ‘전쟁 종식 세계 평화 국제법’ 2차 초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초안에는 전쟁종식을 위한 감시위원회 설립하고, 침략행위 및 무기 판매를 금지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하늘문화세계광복은 “3일간 3차례에 걸쳐 ‘전쟁종식 세계평화 국제법 2차 초안’ 회의를 열었다“며 ”국제법이 제정되면 세계 각 나라가 전쟁과 무력 분쟁 등의 잘못을 쉽게 저지르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늘문화세계광복은 전쟁종식을 위한 국제법 제정 활동을 내년 3월까지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하늘문화세계광복은 지난해 1월 필리핀 민다나오섬 가톨릭-이슬람 세력 간의 40년간의 유혈분쟁을 중재하고 평화협정을 맺도록 중재한 바 있다. 

기사입력 : 201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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