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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대리대사 “친철한 배려…협력 앞으로도 지속하길”

지난달 11일 국제교류상 수상, 감사 서한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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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2015-12-10

▲ 야나할라우코바 주한 체코 대리대사가 지난달 12일 2015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기자상 시상식에서 국제교류상을 수상했다.     © 기자뉴스

지난달 12일 ‘2015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기자상’ 시상식에서 국제교류상을 받은 야나 할라우코바 주한 체코 대리대사가 김철관 회장과 협회에 감사의 서한을 보내왔다. 

 

야나 할라우코바 대리대사는 지난달 30일에 보낸 서한을 통해 “친철한 배려에 감사드린다”며 “유익한 협력이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야나 할라우코바 대리대사는 체코에 우리나라를 소개하는 저서를 출판해 한국문화를 알리는 한편, 한국과 체코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류에 힘쓴 공로로 국제교류상을 수상했다. 

 

아래는 야나할라우코바 주한 체코 대리대사의 서한 원문이다.  

 

Seoul, 30 November 2015

Dear Mr. Chairman, 

I would like to thank you for the kind consideration of my work and my support. 

I value very much your award, especially since e-media play such an important role in today’s life. 

Please allow me to wish you success in your career and for upcoming 2016 all the best. 

Looking forward to our fruitful cooperation in the future. 

Sincerely yours

Jana Chaloupková Ph.D. Charge d’Affaires a.i.

 

내 일과 지원에 대한 친절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나는 당신의 상과 오늘 날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는 인터넷 미디어 대해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다. 

다가오는 2016년 모든 일이 순조롭고, 하는 일마도 성공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의 유익한 협력을 향후에도 계속되길 바랍니다. 

 

야나 할라우코바 대리대사

▲ 야나할라우코바 주한 체코 대리대사의 서한     © 기자뉴스

 

 

기사입력 :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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