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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심 스텝이사장, 구테흐스 UN사무총장 당선인에게 축하 인사

12일 UN총회 참석 반기문 사무총장과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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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2016-12-15

 

▲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 당선인과 도영심 스텝재단이사장이다.     © 기자뉴스


도영심 유엔세계관광기구 스텝재단 이사장은
12(현지시간) 오전 제9대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 당선인의 취임선서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고별연설을 듣기 위해 미국 뉴욕 유엔총회에 참석했다.

 

도 이사장은 유엔지속가능개발목표(UN SDGs) 위원과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를 대표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 이사장은 당선된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 당선인에게 축하한다고 전했다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멋진 고별사를 했다고 말했다.

 

이날 안토니우 구테흐스 당선인은 유엔의 이익을 위해 사무총장의 역할을 하겠다어떠한 정부나 기관의 지시를 따르지 않겠다"는 요지의 취임 선서를 했다.

▲ 반기문 UN 사무총장과 구테흐스 UN사무총장 당선인     © 기자뉴스


 

구테흐스 당선인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 이어 내년 11일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임기는 5년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바치는 헌사를 결의안 형태로 채택했고, 5개 대륙의 대표와 주최국 지위인 미국의 대사가 차례로 반 총장에게 감사를 표하는 연설을 했다.

 

오는 31일 퇴임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떠날 준비를 하고 있지만, 마음은 어렸을 때부터 그랬던 것처럼 유엔과 함께 머물러 있을 것이라며 이런 위대한 조직의 사무총장을 지낸 것은 내 생애 엄청난 영광이라고 고별연설을 했다. 고별연설을 들은 총회 참석 회원국 대표들은 한참 동안 기립박수를 쳤다.

▲ 반기문 UN사무총장  부부와 조태열 UN대사, 도영심 스텝재단 이사장이다.  © 기자뉴스

 

 

 

기사입력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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