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트럼프 거침 없이 대하는 백악관 내 한인 눈길

한국인 이민 2세 마샤 리 켈리 백악관 관리국장

크게작게

기자뉴스 윌리엄 문 기자 2017-08-15

▲ 14일 오전(현지시간) 워킹 휴가 중인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으로 일시 귀환했다.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한 인물은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카운티 출신의, 한국인 이민 가정 2세인 마샤 리 켈리(46) 백악관 관리국장이었다.     © 기자뉴스 윌리엄 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거침 없이 대하는 백악관 내 한국계 미국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30분(미국 동부 현지시간) 백악관에서는 대통령 집무실 오벌 오피스부터 브리핑룸 앞 화단을 제주도 원산지 섬매발톱나무를 다 뽑아내고 베고니아로 교체하여 심는 조경 작업을 했다. 

 

한국과 중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집안에 우환이 있거나 불행이 찾아오고 일이 잘 안될 때는 집을 수리하여 새로운 기운을 맞이하려는 풍수적 전통이 있다.

 

이 시각 백악관 사우스 런(백악관 남쪽 방향 1층 문) 남쪽 방향 양쪽 대리석 계단 교체 및 보수 공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을 때, 워킹 휴가 중인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으로 일시 귀환했다.

 

▲ 14일 오전(현지시간) 백악관 사우스 런(백악관 남쪽 방향 1층 문) 남쪽 방향 양쪽 대리석 계단 교체 및 보수 공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을 때, 워킹 휴가 중인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으로 일시 귀환했다.     © 기자뉴스 윌리엄 문 기자

 

▲ 14일 오전(현지시간) 백악관 사우스 런(백악관 남쪽 방향 1층 문) 남쪽 방향 양쪽 대리석 계단 교체 및 보수 공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을 때, 워킹 휴가 중인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으로 일시 귀환했다.     © 기자뉴스 윌리엄 문 기자

 

▲ 14일 오전(현지시간) 백악관 사우스 런(백악관 남쪽 방향 1층 문) 남쪽 방향 양쪽 대리석 계단 교체 및 보수 공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을 때, 워킹 휴가 중인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으로 일시 귀환했다.     © 기자뉴스 윌리엄 문 기자

 

▲ 14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 런(백악관 남쪽 방향 1층 문) 남쪽 방향 양쪽 대리석 계단 교체 및 보수 공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을 때, 워킹 휴가 중인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으로 일시 귀환했다.     © 기자뉴스 윌리엄 문 기자

 

▲ 14일 워킹 휴가 중 일시 백악관으로 귀환한 트럼프 대통령을 한인 2세인 마샤 리 켈리 백악관 관리국장이 응대하고 있다.     © 기자뉴스 윌리엄 문 기자

 

▲ 14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 런(백악관 남쪽 방향 1층 문) 남쪽 방향 양쪽 대리석 계단 교체 및 보수 공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곳 앞을 트럼프 대통령과 마샤 리 켈리 백악관 관리국장이 지나고 있다.     © 기자뉴스 윌리엄 문 기자

 

▲ 14일 오전 워킹 휴가 중 백악관으로 일시 귀환한 트럼프 대통령이 한인 2세 출신 마샤 리 켈리 백악관 관리국장을 격의 없이 대하고 있다.     © 기자뉴스 윌리엄 문 기자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한 인물은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카운티 출신의, 한국인 이민 가정 2세인 마샤 리 켈리(46) 백악관 관리국장이었다. 켈리 관리국장은 트럼프 대선 후보 당시 공화당의 아시안 출신 첫 여성 총괄 위원장으로 활동한 뒤, 백악관 입성에 성공한 인사다. 백악관 관리국장은 백악관 내 예산, 인사, 재정을 총괄하는 중요한 직책이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오전 11시 15분 비공개 예정인 제프 세션 법무장관과 연방 수사국 크리스 월리를 만나는 자리에서 풀기단의 입장을 허용한 가운데 "인종차별주의는 악"이라는 주제로 성명을 발표했다.

 

기사입력 : 2017-08-1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Share on Google+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