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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NSC 전체회의 북 대응 방안 점검

외교수단 강구 및 군사적 억지력 유지 강화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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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2017-09-25

▲ 문재인 대통령이 휴일인 24일 오후 NSC 전체회의를 소집해 최근 한반도 안보 정세와 관련한 북한 주요 동향과 우리의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청와대 제공>     © 기자뉴스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유엔총회에 참석 후 귀국한 문재인 대통령이 휴일인 24일 오후 NSC 전체회의를 소집해 최근 한반도 안보 정세와 관련한 북한 주요 동향과 우리의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문 대통령은 최근 북한의 연이은 도발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성명으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하에서 외교안보 부처에 대해 북한의 추가 도발을 억제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가도록 지시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문 대통령은 특히 국제사회와 함께 모든 외교적 수단을 강구하는 한편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한 확고한 군사적 억지력을 유지 강화해 나가도록 지시했다. 

 

이날 NSC 전체회의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국무총리, 조명균 통일부장관, 송영무 국방부장관,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이상철 국가안보실1차장, 임성남 외교부1차관, 김준환 국정원2차장, 정경두 합참의장 등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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