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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추석 앞두고 인천종합어시장 방문

지역.서민경제 활성화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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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2017-09-27

▲ 문재인 대통령 배우자인 김정숙 여사는 26일 인천 종합어시장을 방문해 지역 및 서민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직접 추석 차례상 장을 보면서 상인, 시민들을 만나서 한가위 덕담을 나눴다. <청와대>     © 기자뉴스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 배우자인 김정숙 여사는 26일 오전 11시, 인천 종합어시장을 방문해 지역 및 서민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직접 추석 차례상 장을 보면서 상인, 시민들을 만나서 한가위 덕담을 나눴다. 

 

김 여사는 어시장에 도착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부산 시어머니 모시고 가족들과 제사를 지내기 위해 생선과 해물을 사러 왔다.”며 대화를 나눴다. 김 여사는 서해5도산 꽃게를 찾아 구입하며 상인들과 서해 꽃게 어획량과 명절 경기를 주제로 대화했다.

 

상인들은 "명절문화도 바뀌고 해서 손님이 예전보다 줄기는 했지만 여사께서 찾아와 주시니 좋다. 나라살림 챙기느라 고생이 많으시다. 우리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니 두 분도 많이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날 김정숙 여사는 가족들과 추석에 함께할 음식 장만을 위해 먹갈치, 참조기, 민어, 멍게, 놀래미, 황석어젓갈과 새우젓, 조개젓 등을 구입했다.

 

▲ 문재인 대통령 배우자인 김정숙 여사는 26일 인천 종합어시장을 방문해 지역 및 서민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직접 추석 차례상 장을 보면서 상인, 시민들을 만나서 한가위 덕담을 나눴다. <청와대>     © 기자뉴스

 

▲ 문재인 대통령 배우자인 김정숙 여사는 26일 인천 종합어시장을 방문해 지역 및 서민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직접 추석 차례상 장을 보면서 상인, 시민들을 만나서 한가위 덕담을 나눴다. <청와대>     © 기자뉴스

 

▲ 문재인 대통령 배우자인 김정숙 여사는 26일 인천 종합어시장을 방문해 지역 및 서민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직접 추석 차례상 장을 보면서 상인, 시민들을 만나서 한가위 덕담을 나눴다. <청와대>     © 기자뉴스


김 여사는 "남해바다, 서해바다에서 나오는 생선도 조금씩 달라 이번에는 조상님들께 새로운 맛을 보여드리게 되었다."며 말하며 추석장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날 김 여사는 한 시간 반 가량 시장을 돌며 신선한 수산물로 장바구니를 가득 채웠다. 김 여사는 식당에서 매운탕과 새우튀김으로 점심을 했고, 시민들은 추석장을 직접 보러 나온 김정숙 여사를 만나자 환호하며, 연신 ‘셀카’를 요청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기사입력 :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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