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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4당 대표 "북핵 문제 평화적 해결"

문 대통령-4당 대표 상춘재 회동...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조속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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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2017-09-28

▲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4당 당표는 27일 저녁 청와대 상춘재에서 회동을 갖고 위중한 한반도 안보 상황을 타개하고, 평화를 회복하기 위하여 초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인식을 같이 했다. <청와대>     © 기자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주호영 바른정당 대표권한대행, 이정미 정의당 대표 등 여야 4당 당표는 27일 저녁 청와대 상춘재에서 회동을 갖고 위중한 한반도 안보 상황을 타개하고, 평화를 회복하기 위하여 초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인식을 같이 했다. 

 

이날 문 대통령과 4당 대표는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 강력 규탄, 대북 억지력 강화, 안보 현안 평화적 해결,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국회의 초당적 역할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에 합의했다. 문 대통령과 4당 대표는 또한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를 조속히 구성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기사입력 :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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