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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의원, 인터넷기자협회 우수의정상

2017년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 15주년 기념 및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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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2017-10-30

▲ 우수의정상 김관영 의원     © 기자뉴스


김관영 국민의당 국회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 헌법 위반사건에 대해 탄핵을 위한 국민적 열망에 부응한 공로로 2017년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우수의정상을 받았다.

 

김관영 의원은 27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 창립 15주년 기념식 및 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상을 받았다.

 

김 의원은 탄핵소추의원으로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진실을 규명하고, 박근혜 전 대통령 헌법 위반사건에 대해 탄핵에 앞장서 국민적 열망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수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수상소감을 밝힌 김광영 의원은 탄핵소추 제안 설명을 했던 것이 작년 129일 국회에서이다과연 180명을 넘을 수 있을까, 가슴 조마조마 했다, 그러면서 300명의 의원 앞에서 설명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표결을 해보니 234명이 찬성을 했다정말 놀라운 결과 였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한국인터넷기자협회에서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게 돼 정말 영광으로 생각한다이 상이 권위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정말로 존경하는 노웅래 의원·심상정 의원, 두 분에게 상을 주시는 것 보니 이상이 권위가 있구나하고 생각했다, 또한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인터넷기자협회가 좌파협회로 찍혀 굉장히 힘들었다고 하는 얘기를 들으니까 권위 있는 상이구나하고 생각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두 정권에서 좌파협회로 찍혀 고생을 많이 한 협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의정활동을 하면서 정말 대한민국 언론의 자유와 국민 주권주의를 회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30년 만에 기회가 찾아온 대한민국 헌법을 개정하는데, 헌법개정소위에 기본권담당소위를 맡고 있다내년 613일에 정말 성공적인 국민의 주권을 제대로 헌법에 담고 새롭게 강화되는 많은 기본권들로,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는 그런 헌법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 김철관 회장과 인터넷기자협회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기사입력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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