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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나마스테' 연극 선보인 대전 지역 예술공동체 '나마스테'

박범신 작가 원작소설 <나마스테> 연극으로 무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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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2017-11-10

▲지난 4일 건양대에서 열린 제5회 와초 박범신 문학제에서 박범신 작가의 소설 <나마스테>(2005, 한겨레출판사)를  대전 지역의 젊은 예술가집단 '나마스테'가 연극으로 선보이고 있다.     © 기자뉴스

 

대전의 젊은 예술가집단 '나마스테'가 지난 4일 건양대에서 열린 제5회 와초 박범신 문학제에서 박범신 작가의 소설 <나마스테>(2005, 한겨레출판사)를 연극으로 선보이고 있다.

 

소설 <나마스테>는 히말라야 마르파 마을에서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한국에 온 네팔인 사내 카밀과 아메리칸 드림에 끌려 미국에 갔다가 만신창이로 돌아온 신우의 사랑을 그려내고 있다.

 

▲ 지난 4일 건양대에서 열린 제5회 와초 박범신 문학제에서 박범신 작가의 소설 <나마스테>(2005, 한겨레출판사)를 대전 지역의 젊은 예술가집단 '나마스테'가 연극으로 선보이고 있다.     © 기자뉴스

 

▲ 지난 4일 건양대에서 열린 제5회 와초 박범신 문학제에서 박범신 작가의 소설 <나마스테>(2005, 한겨레출판사)를 대전 지역의 젊은 예술가집단 '나마스테'가 연극으로 선보이고 있다.     © 기자뉴스

 

▲ 지난 4일 건양대에서 열린 제5회 와초 박범신 문학제에서 박범신 작가의 소설 <나마스테>(2005, 한겨레출판사)를 대전 지역의 젊은 예술가집단 '나마스테'가 연극으로 선보이고 있다.     © 기자뉴스

 

▲ 지난 4일 건양대에서 열린 제5회 와초 박범신 문학제에서 박범신 작가의 소설 <나마스테>(2005, 한겨레출판사)를 대전 지역의 젊은 예술가집단 '나마스테'가 연극으로 선보이고 있다.     © 기자뉴스

 

▲ 지난 4일 건양대에서 열린 제5회 와초 박범신 문학제에서 박범신 작가의 소설 <나마스테>(2005, 한겨레출판사)를 대전 지역의 젊은 예술가집단 '나마스테'가 연극으로 선보이고 있다.     © 기자뉴스

 

'나마스테'는 인도.네팔어로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 어서 오세요, 건강하세요, 행복해지세요, 다시 만나요" 등 넓은 의미로 쓰인다. 

 

기사입력 :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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