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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철 전 비서관 북콘서트에 참여정부 인사 대거 참석

6일 "세상을 바꾸는 언어" 두 번째 북콘서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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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2018-02-07

▲ 양정철 전 비서관의 "세상을 바꾸는 언어" 두 번째 북콘서트가 6일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여 동안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진행됐다. 주진우 시사인 기자와 양정철 전 비서관이 토크쇼를 하고 있다.     ©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 양정철 참여정부 청와대 전 홍보기획비서관이 "세상을 바꾸는 언어" 두 번째 북콘서트에 참여정부 출신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양정철 전 비서관의 두 번째 북콘서트는 6일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여 동안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진행됐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 전해철 의원, 김경수 의원,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주진우 시사인 기자, 김형석 작곡가 등 초청 인사들과 독자, 취재진 등 3백여 명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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