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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포토]네오콘 대북 강경매파 볼턴의 가방 속에 든 것은?

트럼프 대통령 "북한과 대화 중"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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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윌리엄 문 기자 2018-05-26

▲ 트럼프 대통령이 25일 오전(현지시간) 백악관 출입기자들에게 "북한과 대화를 하고 있다"고 밝힌 뒤 전용헬기 마린 원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맨 왼쪽이 북한이 가장 기피하는 네오콘 대북 강경매파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이다.     © 백악관=기자뉴스 윌리엄 문 기자

 

[백악관=기자뉴스 윌리엄 문 기자] 지난 24일(현지시간) 북미정상회담 취소라는 대형 폭탄선언을 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불과 하루만인 25일 오전 9시(현지시간) 백악관에서 해군사관학교 졸업식 축사를 위해 마린원에 탑승하기 전 백악관 출입기자들에게 "북한과 대화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심지어 "12일 (북미정상회담) 열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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