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전재수 의원 "북구 평생학습도시 2년 연속 선정" 마중물

부산 북구 ‘2018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

크게작게

기자뉴스 도형래 기자 2018-06-28

 

▲ 전재수 의원     ©기자뉴스

 

[기자뉴스 도형래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재수(부산 북·강서구 갑) 의원이 부산 북구가 지난 해에 이어 ‘2018년 지역평생교육활성화 지원사업’에 다시 한 번 선정되는 데 큰 마중물 역할을 했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은 교육부가 학습형 일자리 창출, 고용-복지 연계, 국가 시책과 연계한 지역자원 활용 등 지역현안을 반영한 평생교육 특성화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재수 의원실에 따르면 부산 북구를 포함한 13개 시·군·구가 최종 선정되었다.

 

교육부의 이번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부산 북구는 평생교육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전재수 의원은 지난 2017년 지역 평생교육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 때 교육부와 국가평생 교육진흥원 관계들에게 북구의 열악한 교육환경과 담당 공무원들의 사업추진 의지를 직접 설명하며 선정되도록 도왔으며 이번 2018년 선정과정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도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재수 의원은 "이 사업이 지속적으로 활성화되어 우리 북구 주민들이 배우고 익히는 기쁨을 누리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자녀들의 교육문제에서부터 어르신들의 평생교육까지 세대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이 우리 북구에서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8-06-2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Share on Google+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