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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코노미스트, 옥탑방 박원순 시장 소개

지난 2일 인터넷판 통해 '서울시장 옥탑방에서 잠드는 이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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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김철관 기자 2018-08-07

▲ 옥탑방 13일 째인 지난 3일 오후 6시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시 강북구 삼양교-영신여객 노사 대표들을 만나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 기자뉴스

세계적인 유력 경제지 <더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서울시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에서 잠드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보도를 했다.

 

지난 2일자 인터넷판 <더 이코노미스트>서울시장이 옥탑방에서 잠드는 이유(Why the mayor of seoul sleep in a shack)'라는 기사에서 지난 63선 연임에 성공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의 어려움을 직접 경험하기 위해 삼양동 옥탑방에서 한 달간 거주한다라며 이런 시장의 행보를 두고 일부 정치권에서 박 시장의 진정성을 의심하며 평범한 삶을 체험하기에 급급하다며 폄하했지만, 삼양동 시민들은 박 시장의 행보에 공감을 느끼며 그가 하는 일은 좋은 일이다, 우리의 삶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정치인에게 왜 내가 불만을 토로해야 하는가라고 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코노미스트>박 시장의 옥탑방 생활은 서울시에서 아직도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는 시민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기사입력 :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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