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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행복사진 촬영 보람 있어요"

한국노총- 공공연맹-마필관리사노조, 소외계층 지원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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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김철관 기자 2018-08-22

▲ 노인 영정사진 촬영     © 기자뉴스

한국노총 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과 공공연맹 전국경마장마필관리사노조가 소외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노인들을 찾아가는 행복사진 꾸미기-행복 사진촬영다과행사를 진행했다.

 

한국노총 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이사장 김주영)과 공공연맹 전국경마장마필관리사노조(위원장 신동원)는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에 걸쳐 강릉 입암 3단지 거주 노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영정사진(행복사진)을 촬영했고, 과자, 음료, 빵 등 다과회를 열었다. 촬영한 사진은 보정작업을 거쳐 액자로 어르신들에게 전달된다.

 

이날 소외계층지원 사업에 참여한 유경호 공공연맹 상임부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행복사진을 촬영해주고 다과 행사를 진행했다어르신들이 너무 행복하고 만족해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동원 전국경마장마필관리사노조위원장은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많이 참여했으면 한다어르신들에게 행복사진 꾸미기 행사를 하니 보람이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전국경마장마필관리사노조는 지난 2012년부터 한센병 환자, 원진레이온직업병 피해자, 진폐 환자 등을 대상으로 행복사진 꾸미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후 근로복지공단 주관으로 한국노총 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과 전국경마장마필관리사노조가 산재의료원 입원 산재노동자를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해 왔다. 올해부터는 한국노총 공공연맹(위원장 황병관)과 주택관리공단노조(위원장 유상화)도 사업에 참여해 행복사진(영정사진) 등 소외계층 지원 사업을 펼쳤다.

▲ 노인 다과 봉사     © 기자뉴스

 

기사입력 :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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