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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발전 위한 노사민정 체육대회 눈길

서울 해마루 축구장에서 노사 관계자 100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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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김철관 기자 2018-10-15

▲ 줄다리기     © 기자뉴스

서울지역 노사민정 체육대회에 서종수 서울노총 의장(노조측) 진성준 서울시 정무부시장(정부측), 류기정 경총전무(사용자측) 등 대표들이 나란히 참석해 인사말을 했다.

 

15일 낮 서울 양천구 신정동 해마루 축구장에서 열린 ‘2018년도 서울지역 노사민정 체육대회가 노사민정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개회식이 끝나고 서울노총 깃발 입장, 대회사 및 축사, 선수대표 선서, 참석 내빈 소개가 이어졌다.

 

대회사를 한 서종수 한국노총(서울 노총) 서울지역본부 의장은 서울지역 노사민정 주체들이 노동을 존중하고 노동자와 서민의 권리가 지켜지는 서울시 건설에 동참해야 한다서울 지역사회발전은 노사민정이 함께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 대회사를 하고 있는 서종수 서울노총의장이다.     © 기자뉴스

 진성준 서울시부시장은 노사민정 소통에 힘을 쏟고 있는 서울노총에 감사드린다오늘 체육대회가 노사민정의 화합의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류기정 경총 전문도 매년 노와 사가 함께 체육대회를 해 좋다노사가 항상 소통하는 서울지역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폐막식을 앞두고 행사 진행을 했던 이택주 서울노총 기획조정실장은 그 어느 해보다 알찬 노사민정 체육대회였다아무 부상자 없이 행사를 마무리를 하게 돼 정말 다행이었다고 덧붙였다.

 

체육대회에서는 줄다리기, 400미터 남녀 계주, 족구 등의 경기가 펼쳐졌고, 오후 5시 폐막식에서는 시상식, 경품추첨이 이어졌다.

 

한편 연세의료원노동조합 조합원(간호사)들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혈압과 혈당 체크와 건강 상담을 해줘 눈길을 끌었다

▲ 폐회식     © 기자뉴스

 

기사입력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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