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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의원,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우수의정상 수상

민생․정책의정으로 국회 귀감, 인터넷언론 발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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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2018-11-05

▲ 전재수 의원     © 기자뉴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부산 북구강서구갑)20대 국회 전반기 교문위에 이어 후반기 정무위원으로서 교육문화·국민안전·민생금융 등에 관한 탁월한 의정활동과 인터넷언론의 발전에 기여한 공적으로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우수의정상을 수상했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는 지난달 30일 서울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개최된 창립 16주년 기념식 및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전 의원을 박지원 의원(민주평화당)과 함께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우수의정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전 의원은 올해 들어 폭염과 혹한을 재난에 포함시키고 안전취약계층을 보호하도록 하는 재난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금융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금융을 다각적으로 지원하도록 하는서민금융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등 사회적 약자와 민생을 위한 법안을 대표발의했다.

 

또 최근 정무위 국정감사에서는 대기업의 암보험 보험금 부지급 문제와 하도급 불공정거래 행위 등을 지적하는 한편, 공정위의 전속고발제 개편, 보훈처의 국가유공자 대부 연대보증제 폐지 등과 관련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이날 전 의원은 수상 소감문을 통해 “‘우수의정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주신 상이 부끄럽지 않고 보다 뜻깊은 상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약자 보호와 민생안정을 위한 의정활동에 또 인터넷언론의 자유와 독립, 기자의 권익보호를 위해서도

더욱 힘쓸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전 의원은 이날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언론의 자유를 지켜 오신 한국인터넷기자협회의 창립 16주년과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정론직필로 우리 사회 곳곳을 밝히고 변화시켜 오신 김철관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 소속 언론사 대표님들,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 의원은 함께 수상하신 분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시상식 행사에는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소설가 이외수, 정규성 한국기자협회장, 김환균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 류지열 한국PD연합회장, 이강택 tbs교통방송 대표, 전규찬 언론연대 공동대표 등 각계 인사 2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국무총리, 문희상 국회의장, 사회 주요 인사 등이 축하화환을 보내 이날 행사를 축하했다.

 

다음은 전재수 의원의 수상 소감문 전문.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 16주년 축사 및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우수의정상 수상 소감문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언론의 자유를 지켜 오신

한국인터넷기자협회의 창립 16주년과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론직필로 우리 사회 곳곳을 밝히고 변화시켜 오신

김철관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 소속 언론사 대표님들,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우수의정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불가피한 일정으로 대리수상하게 된 것을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주신 상이 부끄럽지 않고 보다 뜻깊은 상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약자 보호와 민생안정을 위한 의정활동에

또 인터넷언론의 자유와 독립, 기자의 권익보호를 위해서도

더욱 힘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늘 함께 수상하신 분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다시 한 번 한국인터넷기자협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인터넷 언론인 여러분, 참석하신 내빈, 수상자 여러분들의

건강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전재수

 

기사입력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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