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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 김정은 방남 발표' 지라시에 청와대 "사실무근"

윤영찬 소통수석 "북 소식 안 와, 지라시 내용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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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2018-12-06

▲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7일 오후 6시 15분 청와대 춘추관 2층 브리핑룸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자료사진)   ©기자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연내 서울 답방 관련 청와대가 "북한으로부터 소식이 안 왔다"고 6일 오후 밝혔다. 

 

김 국무위원장의 연내 답방 여부가 우리 사회의 주요 관심사가 부각된 가운데 답방 여부를 둘러싼 언론의 전망보도가 가열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내일 BH서 김정은 방남 발표한다는 얘기가 막 나오고 있습니다~"라는 미확인된 정보까지 돌고 있다. 

 

이에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북한으로부터 소식이 안 왔다"고 알렸다. 하지만 '받은글' 형태로 7일 '청와대의 김정은 위원장 방남 발표' 설이 나돌자 윤 수석은 이날 오후 재차 메시지를 통해 "내일 뭘 발표한다는 지라시 내용은 전혀 사실 무근이다"고 밝혔다. 

 

한편 일부 언론은 13~14일 서울타워 일반 관람객 예약 금지, 코엑스 프레스센터 설치 예상, 18~20일 답방설 등 김정은 국무위원장 답방 관련 예측 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기사입력 :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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