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박원순 시장, 이외수 작가 등 작품 전시 관람

15일 세계일보 30주년 '동행'전 오프닝 행사 참석

크게작게

기자뉴스 김철관 기자 2019-02-17

▲ '동행'전 오프닝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이다.     © 기자뉴스


박원순 시장이 소설가 이외수 등 저명 작가 3인의 작품이 선보인 동행전시를 찾아 작품을 관람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5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경희궁길 36번지 서울예술재단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소설가 이외수·화가 강찬모·도예가 이헌정 등 3인이 참여한 동행(同行)’전 오프닝행사에 참석해 개막 테이프 커팅과 축사에 이어 전시작품을 둘러봤다.

 

박원순 시장은 이외수 작가 등 저명 작가들이 독특한 개성을 뽐내는 전시 작품들을 감상하니 좋았다서울시도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작품을 관람하며 이외수 작가 등 전시 작가들과 작품에 대해 대화를 나눴고,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이외수 작가는 박원순 시장이 참석해 전시를 빛내줬다전시작품을 일일이 관람하시고 전시 작가들을 비롯한 관객들과 대화를 나눈 모습이 좋았다고 말했다.

 

세 작가의 동행전은 세계일보 창간 30주년 기념 세계미술전 일환으로 열렸다.

▲ 15일 오후 전시 개막 커팅식에서 박원순 시장, 정희택 세계일보 사장, 소설가 이외수 작가 등이 커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 기자뉴스

 

▲ 15일 전시장 도예작품 앞에서 작가, 관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박원순 시장이다.     © 기자뉴스



기사입력 : 2019-02-1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