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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의 벽 허물자" DMZ평화인간띠잇기 운동 펼쳐져

중립수역 강화~DMZ 고성에 이르는 500km 구간 평화인간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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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2019-04-27

▲ 4.27판문점선언 1주년을 맞은 27일 오후 2시 27분, 중립수역 강화에서 DMZ 고성에 이르는 500km의 DMZ 마을길(평화누리길)에서, 청소년∙학생, 시민 등 각계 각층이 참여하는 'DMZ 민(民)+평화손잡기' 운동이 펼쳐졌다.  사진은 강화 연미정 구간에서 참가자들이 DMZ평화인간띠잇기운동을 펼치고 있다.   © 기자뉴스 


4.27판문점선언 1주년을 맞은 27일 오후 2시 27분, 중립수역 강화에서 DMZ 고성에 이르는 500km의 DMZ 마을길(평화누리길)에서, 청소년∙학생, 시민 등 각계 각층이 참여하는 'DMZ 민(民)+평화손잡기' 운동이 펼쳐졌다. 

 

이번 DMZ 민(民)+평화손잡기' 운동은 '꽃피는 봄날 DMZ로 소풍가자~' 슬로건을 내걸고 평화누리길 500km 구간 내 고성~인제~양구~화천~철원~연천~파주~고양~김포~강화 등 10개 주요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DMZ평화인간띠잇기운동이 진행됐다. 

 

기사입력 : 201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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