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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대표 "중도 통합의 노총의 길이 곧 대한민국 번영의 길"

한국노총 129주년 노동절 기념 및 마라톤대회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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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김철관 기자 2019-05-01

▲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 기자뉴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한국노총 노동절 기념대회 축사를 통해 “노동은 가장 중요한 인간의 기본권”이라고 강조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1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문화마당에서는 열린 ‘2019년 세계노동절 129주년 기념 및 마라톤 대회에서 축사를 했다.

 

손 대표는 오늘 노동절을 맞이해 마라톤대회를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노동은 인간의 가장 중요한 기본권이다, 국가는 노동권을 보호하기 위한 많은 정책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동조합은 분배와 정의를 위해 힘써 일하지만, 또 다른 한편에서는 생산과 투자가 경제의 중요한 몫이다한국노총은 노동자들의 권익뿐 만 아니라, 기업과 경제가 함께 일어나야 일자리가 보장된다는 것을 잘 알고, 중도 화합의 길을 걸어왔다고 밝혔다.

 

그는이 자리에서 2011년에 민주당 대표를 할 때 한국노총을 통합에 중요한 파트너로 끌어드렸다이 자리에 계신 대한민국 최고의 미인 한정애 의원, 이런 분들을 우리 정치권에 함께 영입했던 기억이 있다고 소게했다.

 

이어 여러분들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일자리를 제대로 확보하는데 한국노총이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중도화합, 중도통합의 노총의 길이 대한민국 번영의 길이기도 하다오늘 마라톤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끄시고 김주영 위원장을 비롯한 한국노총 관계자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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