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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취임 2주년 맞은 문재인 대통령 참모진들과 점심

출입기자단과 간담회 연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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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2019-05-10

▲ 10일 정오경 문재인 대통령이 노영민 비서실장 등 청와대 참모진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도보로 삼청동의 한 식당으로 걸어가고 있다.  (사진 : 뉴스엔뷰 제공)     © 기자뉴스

 

10일 취임 2주년을 맞은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노영민 비서실장, 조국 민정수석 등 청와대 참모진들과 함께 여민관에서 도보로 이동하여 청와대 인근 삼청동 한 식당에서 청국장과 제육볶음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여민관으로 복귀했다. 

 

당초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저녁 청와대에서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겸한 취임 2주년 행사를 가지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전날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 행사 연기 제안을 함에 따라 이날 출입기자단과의 행사는 연기되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문 대통령의 식사 자리에서 참모진과 어떤 대화를 했는지에 대해서 "일상적인 이야기들이었다"고 밝혔다. 

 

▲ 10일 오후 점심식사를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노영민 비서실장 등 청와대 참모진들과 함께 여민관으로 복귀하고 있다.     ©기자뉴스

 

한편 청와대는 문재인 정부 출범 2주년을 맞은 이날 오전 10시에 '2주년 특별페이지(http://www.president.go.kr/event)를 공개했다. 청와대의 문재인 정부 출범 2주년 특별페이지는 2018년 5월부터 2019년 5월까지의 문재인 대통령 행보와 정부 성과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2주년 특별페이지에는 '국민과 함께 한 2년'은 정책일정, 경제투어, 정상회담, 해외순방 등 문재인 대통령의 55개 일정을 메시지와 영상 등 타임라인 형태로 담았다.

 

기사입력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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