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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노사 간부, 역사 대청소 실시

12일 새벽5호선 광화문역과 종로 3가역 역사 크린데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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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2019-05-13

 

▲ 서울교통공사 노사 광화문 역 역사크린데이     ©기자뉴스

서울교통공사 노사가 고객만족을 위한 지하역사 대청소를 실시했다.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와 서울교통공사통합노동조합은 12일 오전 12시부터 5호선 광화문역과 종로3가역에서 노사 합동 스크린도어 레일, 벽면, 승강장 등 오물 제거 물청소를 실시했다.

 

부처님오신날인 12일 새벽 노사 간부 60여명이 두 역사에서 역사 크린데이를 진행했고, 각각 비옷, 장화, 빗자루, 고무장갑, 안전표시 조끼, 방진마스크 등을 착용, 레일 도반, 벽면, 스크린도어 등의 청소를 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사 합동 역사 대청소는 처음이고,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임직원들이 277개 역사중 17개 역사를 대청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토요일과 일요일을 이용해 역사 대청소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종로3가역 역사크린데이 기념촬영     © 기자뉴스

 

 

▲ 서울 교통공사 광화문역 역사크린데이     © 기자뉴스

 

기사입력 :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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