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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조국 법무부 장관 등 임명 재가

오후 2시 임명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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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2019-09-09

▲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21일 오전 11시 청와대 춘추관 2층 브리핑룸에서 토지공개념 명시, 경제민주화 강화 등의 조문을 담은 문재인 대통령의 지방분권 및 총강, 경제 부분 헌법 개정안 내용을 발표했다. (자료사진)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청와대=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고심 끝에 9일 오전 조국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6명의 장관 및 장관급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재가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조국 법무부 장관,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조성욱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임명을 재가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11시 25분경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조국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6명의 장관 및 장관급 인사들의 임기는 9일 0시부터 임기가 개시됐다고 고 대변인은 전했다. 

 

문 대통령은 조국 법무부 장관 등에 대한 임명장 수여를 9일 오후 2시 청와대 본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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