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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기자상 본상 윤근혁 기자 "제보자들 때문에 큰상 받아"
2019년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 17주년 및 인터넷기자상 시상
기자뉴스 김철관 기자   |   2019-11-01

 

▲ 윤근혁 오마이뉴스 기자(좌)와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ㅏ.     © 기자뉴스


2019
년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인터넷기자상 본상을 수상한 윤근혁 <오마이뉴스기자가 제보자들 때문에 큰 상을 받게 됐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윤근혁 <오마이뉴스기자가 30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2019년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 17주년 기념식 및 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교육개혁에 기여한 공로로 인터넷기자상 본상을 받았다.

 

윤 기자는 수상소감을 통해 교육기사만 30년을 써왔다오면서 생각하니 약 4000개를 썼다양으로 승부하니 이런 상을 받게 되나보다 라고 생각하게 됐다며 살면서 돈이 많이 있지는 않지만기자로서는 상당히 부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기자의 돈과 제물은 바로 제보자들이라고 생각한다며 기획 기사를 쓰다 보니 제보자들이 많이 있어정말 감사했다제가 상을 받은 이유는 바로 제보자들 때문이다약속을 지키면서 교육기사 열심히 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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