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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경제단체 "김진표 의원 차기총리 임명하라" 성명
경제계는 김진표 의원 총리 지지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   2019-12-05
▲ SW.ICT산업계는 5일 성명을 통해 김진표 의원의 국무총리 내정을 촉구했다.     © 기자뉴스


한국SW·ICT총연합회, (사)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 (사)한국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 등 SW·ICT 단체가 5일 성명을 내고 김진표 의원 차기총리 임명을 촉구했다.  

 

한국SW·ICT총연합회는 김진표 의원을 현 정부의 국정목표 설계, 기업정책과 중소벤쳐붐 조성, 금융혁신 추진, 경제전문가로 평가하며, “문재인 정부의 제2기 총리는 기업하기 좋은 나라, 기술 강국실현, 5만불 경제성장, 남북통일, 건전한 생태계 구축, 도전하는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SW·ICT총연합회는 “SW·ICT산업계는 SW산업진흥법전부개정안 통과와 가치보장 생태계 구축, 데이터3법 통과 및 데이터 산업 육성, 진골식 교육관·직업관을 타파하고 양질의 현장·창의 기술인재 양성이 절실”하다며, “김진표 의원이 총리가 되면 SW산업이 진흥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주장했다. 

 

(사)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는 4차산업 혁신기술을 잘 이해하고 있는 전문가인 김진표 의원이 총리로 추천되어야 한다며 “경제와 교육을 동시에 이해하고 있는 경제통‧교육통인 전문가가 문재인 정부 후반기 총리로서 지명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사)한국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는 “한국경제의 성장 동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실물과 금융을 함께 잘 알고, 강한 리더십을 가진 경제전문가가 필요하다”며 “김진표 의원이 줄곧 주장해온 새로운 성장동력을 위한 기술혁신형 중소벤쳐붐과, 그 토대를 만들기 위한 금융혁신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사)한국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는 “진영논리에 갇혀서 특정 그룹의 이익에 부합하는 인사,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인사가 아니면 안 된다는 소인배적 근성에 사로잡혀, 대한민국을 수렁에서 구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언론의 김진표 의원 총리 내정 보도와 관련, 청와대 관계자는 5일 오전 청와대에서 기자들을 만나 "어떤 분이 준비되어 있는지 혹은 현재 계신 총리께서 입장을 밝히신 이런 것들도 없다"며 "언론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사실이라고 판단하고 거기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리는 것은 적절치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다른 개각 또한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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