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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서울 교통 모빌리티 구상하고 있다"
공공부문 지하철 노동자 및 사용자, 연구원 등 오찬 정책간담회
기자뉴스 김철관 기자   |   2020-01-23
▲ 박원순 서울시장     © 기자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시 공공부문 지하철 노동자와 사용자, 연구원 등을 만나 서울시 산하 노사관계, 노동이사제도, 경전철 노동자 임금문제, 교통체계 모빌리티, 교통, 노동 등을 의제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3일 낮 서울시 중구 한 음식점에서 서울시 공공부문 노동자, 사용자, 연구원 등을 만나 오찬 간담회를 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노동이사제 등 공공부문 노동자들을 위한 많은 정책을 시행했지만, 이것이 끝난 것이 아니고 다시 점검과 보완을 해 발전시켜 나가겠다지하철, 버스, 택시, 자전거, 보행까지 모든 이동수단을 대상으로 교통 모빌리티를 구상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태주 고려대학교 노동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은 교통 문제와 노동 문제는 함께 생각해야할 문제이지만, 그렇다고 교통과 노동 정책을 함께 가지고 가면 혼선을 빚을 수 있다서울시 노동과 교통을 분리해 이들 의제에 전반적인 진단이 필요할 때라고 말했다.

 

박 시장과의 오친 간담회는 지하철 관련 노동조합 전현직 간부 및 사용자, 관련 연구원 등 8명이 참석했고, 이들은 박 시장과 노동, 교통, 임금, 복지 등의 의제를 놓고 다양한 토론을 했다. 박 시장은 이날 나온 의제를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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