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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관 회장, 코튼 ITF사무총장 조우-한국노총 위원장 만나 당선 축하
한국노총-국제운수노련 정책간담회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   2020-02-09
▲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우)과 스티브 코튼 ITF사무총장(좌)    ©기자뉴스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국제운수노련(ITF) 국제회의에 참석차 내한한 스티브 코튼 국제 운수노련 사무총장을 비롯한 일행을 만나 인사를 했다.

 

김 회장은 국제운수노련(ITF)-한국노총(FKTU)과의 정책간담회 참석해 지난 1월 당선된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과 이동호 사무총장을 만나 당선 축하 인사를 했다.

 

김철관 회장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 4층 회의실에서 열린 국제운수노련(ITF)-한국운수물류총련(CKTLU)’국제회의에 참석해 스티브 코튼 ITF사무총장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운수물류 노조 현안과 정책을 위해 내한해 줘 감사하다는 말을 했고, 스티브 코튼 ITF 사무총장은 만나 뵙게 돼 반갑고, 조합원 확대 사업에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김철관 회장은 5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6층대회의실에서 열린 국제운수노련(ITF)-한국노총(FKTU) 정책간담회가 끝나고,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과 이동호 사무총장을 만나 당선 축하 인사를 전했다.

▲ 김철관 인터넷기자협회 회장(중)이 한국노총 김동명위원장(우)과 이동호 사무총장(좌)을 만나 당선 축하인사를 했다.    ©기자뉴스

 

이날 국제운수노련(ITF)-한국노총(FKTU) 정책간담회에서는 김동명 한국노총위원장, 스티브 코튼 ITF사무총장이 인사말을 했고, 정문주 한국노총 정책본부장은 한국 노사관계 및 주요 과제에 대해 발표를 했다.

 

국제운수노련(ITF) 스티브 코튼 사무총장, 토시히코 스미노 아태지역 의장(ITF 부위원장), 호세 라울 부치 라머그 아태지역 사무소장, 카츠지 타키 동경사무소장, 노엘 코라드 내륙운송분과책임자, 존 쿠테 회원자격담당과장, 사이먼 웰러 멤버십 심사그룹 위원, 크리스 위어던 행정지원담당자, 후쿠다 타카코 일본교운노협(ITF-JC) 국제담당자 등 9명이 참석했다.

 

한국노총에서는 김동명 위원장과 이동호 사무총장, 정문주 정책본부장, 류근중 운수물류총련 의장, 정태길 ITF 집행위원(선원노련 위원장), 김현중 철도산업노조 위원장, 강신표 전택노련위원장, 진병준 건설산업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국제운수노련(ITF)-한국노총(FKTU) 정책간담회 모습이다.     © 기자뉴스

 

 

한편 국제운수노련(ITF)은 영국에 본부를 두고 있다. 전 세계 146개국 658개 가맹조직으로 구성됐고 2000만 명의 조합을 대표하는 국제산별조직이다. 도로 운수(30%), 철도(26%), 민강항공(14%), 해운(17%), 항만(7%), 내륙운수(1%), 수산(2%), 관광(1%) 8개 업종분과와 아프리카, 아랍, 북남미, 아시아·태평양, 유럽 등 5개 지역조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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