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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양당과 위성정당 제외, 민주대연합 구성해 총선 임하자
100여개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기자뉴스 김철관 기자   |   2020-02-19
▲ 기자회견     © 기자뉴스

 

시민사회단체들이 촛불항쟁정신을 이어 4.15총선 공동대응과 국민개헌·민생개혁 등을 추진하기 위한 총선 민주대연합결성을 제안했다.

 

국민주권개헌행동(상임공동대표 이장희), 촛불계승연대천만행동(상임대표 송운학)10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은 18일 오후 230분 서울 광화문 세종대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참여와 4.15총선 공동 대응, 국민개헌·민생개혁 등을 추진하기 위한 민주대연합’을 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우리는 국회의원 3회 연임 초과금지에 앞장설 것이며, 궁극적으로 1회 단임제를 도입할 것이라며 그 이전에라도 우리부터 먼저 4년 임기를 쪼개 특정정책 최적임자가 비례의원직을 승계하여 국민과 동료의원에게 호소하여 법제화를 책임지고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선출직 공직자 연봉 역시 노동자평균 임금이면 충분하다초과분은 공익재단 등에 헌납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리가 온갖 오해와 비난 및 비판 그리고 심지어는 흑색선전까지 각오하고 정치참여를 선언한다민주대연합을 결성하고 그 깃발 아래 주권자국민이 굳게 뭉치자고 제안하고 호소한다고 밝혔다.

  

특히 거대양당과 그 위성정당 등을 제외한 모든 정당 등이 4.15총선에서 공동으로 대응하고, 총선 이후 모든 정당 등이 민주대연합 개헌·개혁연대를 결성하자모든 희망자는 모두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해 당내 경선과 공천후보 당선운동 등에 정정당당하고 투명하게 뛰어들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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