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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 역사의 의료계 최초의 신문' 후생신보
2005. 04. 01 가입
인기협사무처   |   2013-02-01
■ 매체소개
 
후생신보(厚生新報, www.whosaeng.com)는 1955년 6월10일 의사시보로 창간된 이래 56년간 보건의료계 전문지로 정론을 펼쳐왔습니다. 후생신보는 보건의료계의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민건강증진 향상에도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후생신보는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정부기관과 산하 유관기관, 국회, 의대 및 병의원, 약국 및 약사, 제약업계, 건강식품업계 등을 독자층으로 두고 △보건의료정책 선도 △의료계 및 약업계 소식전달 △최신의학활동논문 게재 등에 지면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 매체 변천사
 
1955년 6월10일 6·25의 상흔으로 서울 곳곳이 황폐화됐던 어려운 환경속에서 厚生新報는 의료문화창달의 사명감을 안고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醫事時報'를 제호로 이날 창간호를 선보인 본지는 주1회간 4면이라는 초라하지만 의료계 첫 언론매체로써 장대한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본지는 △醫學계발 △醫道확립 △醫政쇄신 △醫權옹호 △醫友친목 등 '5大社是'를 내걸고 의료계의 폭넓은 정보전달과 의학지식을 보급했습니다.
 
그리고 56년을 맞으면서 면수를 늘리기 시작해 61년에는 40면까지 발행했으며 특히 60년에는 한국의학의 개척자인 송촌 지석영 선생의 얼을 기리는 '송촌 지석영 의학상' 제정을 추진 61년 창간 기념일에 첫 시상을 가졌습니다.
 
1966년12월1일에는 제호를 '厚生日報'로 바꾸고 본격적인 일간체제로 전환, 그리고 다음해인 67년 일간체제를 기념해 '厚生著作賞'을 제정, 의학도서중 뛰어난 도서를 선정, 수상했습니다. 또 같은해 '厚生觀光會'를 구성 의료인들에게 전국의 관광 명소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81년 1월 일간체제에서 주2회간으로 환원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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