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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기자협회, 연합뉴스 오보 맹성 촉구 국익 위한 사실확인에 충실해야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가 연합뉴스 등 주요 언론의 트럼프 북 가스관 오보를 강하게 질타하고 나섰다. 인터넷기자협회는 18일 오후 논평을 통해 "연합뉴스 등 언론의 트럼프 북 가스관 오보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2017.09.18 19:43]메인사진


창간 '한겨레신문' 제자(題字) 쓴 분 누굴까[서평] 장일순 선생의 이야기 모음집 '나락 한 알 속의 우주'선생님은 1960년대, 1970년대 반독재체제 투쟁에 앞장서 그야말로 옥고도 치르시고 그 후에도 지학순 주교님을 위시해 여러 사람과 같이 원주 지방에서 재야운동가로 활동하고 계시고, 또 최근에는 ‘땅이 살아야 사람이 산다’는 기치 아김철관 기자 [2017.09.09 22:20]메인사진


"수필같은 편안한 그림 그렸다"김현정 작가의 네번째 개인전 '그러하다' 눈길김 작가는 지난 98년 첫 개인전을 시작해 5년 만에 네 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다. 그동안 그룹전에 작품을 전시했고, 그룹전을 함께 한 ‘나토회’의 지원을 받아 이번 전시가 성사됐다. 그는 15년째 이 단체 회원으로 활동하며 함께 그림기자뉴스 [2017.08.27 17:48]메인사진


8.15 광복 72주년, 선조들의 독립운동의 기억을 떠올린다[서평] 유광남의 '소설 동주와 몽규'..실화같은 소설 눈길며칠 전 우연히 지인 한 분이 유광남 소설가의 소설 (스타북스, 2016년 4월)를 읽어보라고 건네줬다. 실제 역사인물들이 등장하고 특히 역사에 잘 알려진 유관순, 안중근, 윤봉길, 이봉창, 강우규 의사 등 독립운동가들의 이름도 등장해 김철관 기자 [2017.08.26 16:25]메인사진


석가산 눈썹바위에 조각된 '마애석불좌상'의 위엄[기행] 강화군 석모도 해수관음성지 보문사를 다녀왔습니다불상 뒤의 둥근 빛을 배경으로 네모진 얼굴에 보석으로 장식된 커다란 보관(寶冠)을 쓰고, 손에는 세속의 모든 번뇌와 마귀를 씻어주는 깨끗한 물을 담아 정병을 든 관음보살이 연꽃받침위에 앉아 있다. 얼굴에 비해 넓고 각이진 양어깨에김철관 기자 [2017.08.26 11:49]메인사진


영화 '김광석', 약자 중 약자 '변사' 문제 조명이상호 감독의 다큐 영화 <김광석 19960106>시사회 보면서 느낀점“사실 이런 변사사건을 직접 겪기 전까지는 심각성을 잘 모른다. 그래서 가수 김광석이 자기 죽음을 통해서 말하고 있다. 이제 우리가 촛불혁명을 통해서 민주정부를 건설했다. 인권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가장 억울한 변사자의 문김철관 기자 [2017.08.19 11:32]메인사진


도종환 문체부장관 "저널리즘 윤리 기반 기자정신 필요"한국기자협회 53주년 기념식 축사언론인 여러분! 지금은 저널리즘의 위기가 아닐 수 없다. sns를 비롯해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이 출현함으로써 저널리즘 주체가 전문 언론중심에서 일방 대중으로 다양화되고 하루 단위에서 24시간 상시적으로 개방되는 체제로 전문화되고기자뉴스 [2017.08.18 21:50]메인사진


세상에 공짜는 없다? 김영란법 제대로 알자[서평] 백성문 한성준 전진표 변호사의 '이것만 알면된다 김영란법'초등학교와 유치원의 기간제 교사, 대학 소속 산학협력단 등은 교직원에 해당돼 법의 저촉을 받는다. 하지만 명예교수 겸임교수 외래 교수, 시간강사 등은 교육자 외로 구분하기 때문에 교직원에 해당되지 않아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 프김철관 기자 [2017.08.14 08:25]메인사진


녹차밭과 함께하는 제3회 전국 고교생 보성백일장17일까지 시 응모... 신달자 시인 특강, 차밭 관람 등 다양한 행사 신달자 시인 특강, 멘토 시인과의 대화, 녹차 수도 청정 보성 차밭 관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는 제3회 전국 고교생 보성백일장이 오는 26~27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전남 보성군 보성청소년 수련원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기자뉴스 [2017.08.11 17:41]메인사진


광복 72주년 맞아 항일여성독립운동가 조명 시집 눈길[서평] 이윤옥 시인의 '서간도에 들꽃 피다7'학생, 맹인, 노동자, 노인, 기생 등 조선여성들이 불굴의 의지로 항일 독립운동을 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시를 통해 표현한 이윤옥 시인의 (도서출판 얼레빗, 2017년 7월)이 오는 8월 15일 광복 72주년을 기념해 발간했다.김철관 기자 [2017.08.09 18:17]메인사진


'은인' 운전사 못 만나고 사망한 독일 기자의 육성 '뭉클'5.18민주항쟁 그린 '택시운전사'... 이낙연 총리도 보고 싶다고장훈 감독은 이 영화를 착안한 배경이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피터)의 한 줄의 수상소감 기사에서였다고. 그리고 생전 피터를 만나보고 겪은 경험담을 상당수 영화에 가미했다. 영화 속에 등장한 택시기사가 샛길을 통해 광주로 들기자뉴스 [2017.08.06 10:25]메인사진


남루한 북한 건물 그리고 국경 두만강 전설[연재 6] 도문과 '조선-중국' 국경지대 두만강특히 두만강 광장에는 ‘생명의 강, 희망의 강 중국 두만강 문화관광 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두만강 건너편 북쪽을 보니 큰 나무가 없는 민둥산같이 보였고, 과거 땔감으로 사용하기 위해 벌목을 했으나 지난 92년부터 인민들의 탈북을김철관 기자 [2017.08.05 11:36]메인사진


'군함도' 고증 실패했지만, 일제 잔인성 조명영화 '군함도'에서 느낀 점.. 일본의 진성성 있는 사과종군위안부로 부르고 있는 태평양전쟁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감옥에서 생체 실험의 대상이 되었던 윤동주 시인과 송몽규 지사 등 일제는 수많은 악행을 저질렀다. 하지만 지금도 진정성 있는 사과나 보상 등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영기자뉴스 [2017.08.02 21:45]메인사진


물보라에 장관 이룬 비룡(장백)폭포를 보다 [연재 5] 공공부문 노동자 대표 남북화해 성명-백두산 장백폭포-녹원담바로 날씨 관계로 북파 천지 등정은 실패했다. 특히 주변 온천장에 가 온천을 하려고 했지만 온천 파이프 고장으로 이날 영업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장백폭포 향했다. 장백폭포로 향하는 길은 관광객으로 만원이었다. 장백폭포는 원래 용기자뉴스 [2017.08.02 10:51]메인사진


[미디어단신] 언론연대 정기총회 개최8월 7일, 임원선출의 건 등 처리 언론개혁시민연대가 2017년 정기총회를 오는 8월 7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도화동 사무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2017년 정기총회에서는 △ 2016년 결산 및 감사보고 승인의 건, △ 2017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 임원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2017.08.01 01:35]


"잊혀져 가는 이름, 박종철 특종 비화"[서평]신성호 교수의 '박종철과 한국민주화-특종 1987'특히 전두환 정권의 통제(보도지침)로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한 언론들이 박종철 사건을 계기로 진실을 캐기 위한 본격적인 탐사보도에 나선 것이다. 탐사보도는 권력자나 권력집단의 숨겨진 비리를 파헤치는 보도형태이다. 이 사건을 계기김철관 기자 [2017.07.31 22:19]메인사진


민족의 명산 백두산 '천지' 1442계단을 오르다[연재 4] 백두산 천지(서파)-금강대 협곡-고산화원남쪽의 한라산 백록담은 죽어있는 화산이라면 백두산 천지는 지각운동을 하고 있는 살아 있는 화산이라는 점이 특이하다. 20억 톤 물량의 천지는 해발 2500여m에 위치했고 최고 수심이 204m로 알려졌다. 천지는 수면낙차가 커 수증기로 인김철관 기자 [2017.07.29 19:53]메인사진


김지녀 시인 "밥을 주세요"[시인의 마을] 김지녀 시인[김지녀 시인] 밥을 주세요이 질문에 밥을 주세요 페달이 멈추었어요 새가 울지 않았어요 오후도 아니고 저녁도 아닌 5시 11분엔 밥이 필요해요 천둥이 치는 날엔 다음을 기다려요 소리의 다음, 너의 다음, 하늘의 다음, 다음의 다음,을 기자뉴스 [2017.07.28 16:55]메인사진


윤동주와 송몽규 그리고 규암 김약연 선생의 발자취[연재 3] 윤동주 생가와 명동력사전시관 그리고 선바위윤동주 생가와 명동력사전시관(명동교회)을 나와 버스를 타고 5분정도 이동하다 잠시 내려 윤동주 시인이 어린 시절 많이 오르내렸고, 안중근 의사 등이 사격 훈련을 했다는 선바위를 봤다. 지신진 신동골어구에 있는 선바위는 한족토착민기자뉴스 [2017.07.28 07:36]메인사진


"문익환 목사의 절친, 윤동주 시인"[연재2] 조선민족학교 - 룡정의 대성중학교“일송정 푸른 솔은 늙어 늙어 갔어도 한줄기 해란강은 천년을 두고 흐린다. 지난 날 강에서 말달리던 선구자 지금은 어느 곳에 거친 꿈이 깊었나~” 우리 민족의 익숙한 노래인 ‘선구자’이다. 원제목은 ‘룡정의 노래’였다. 일송정도기자뉴스 [2017.07.25 08:24]메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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