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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문체부장관 "저널리즘 윤리 기반 기자정신 필요"한국기자협회 53주년 기념식 축사언론인 여러분! 지금은 저널리즘의 위기가 아닐 수 없다. sns를 비롯해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이 출현함으로써 저널리즘 주체가 전문 언론중심에서 일방 대중으로 다양화되고 하루 단위에서 24시간 상시적으로 개방되는 체제로 전문화되고기자뉴스 [2017.08.18 21:50]메인사진


세상에 공짜는 없다? 김영란법 제대로 알자[서평] 백성문 한성준 전진표 변호사의 '이것만 알면된다 김영란법'초등학교와 유치원의 기간제 교사, 대학 소속 산학협력단 등은 교직원에 해당돼 법의 저촉을 받는다. 하지만 명예교수 겸임교수 외래 교수, 시간강사 등은 교육자 외로 구분하기 때문에 교직원에 해당되지 않아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 프김철관 기자 [2017.08.14 08:25]메인사진


녹차밭과 함께하는 제3회 전국 고교생 보성백일장17일까지 시 응모... 신달자 시인 특강, 차밭 관람 등 다양한 행사 신달자 시인 특강, 멘토 시인과의 대화, 녹차 수도 청정 보성 차밭 관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는 제3회 전국 고교생 보성백일장이 오는 26~27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전남 보성군 보성청소년 수련원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기자뉴스 [2017.08.11 17:41]메인사진


광복 72주년 맞아 항일여성독립운동가 조명 시집 눈길[서평] 이윤옥 시인의 '서간도에 들꽃 피다7'학생, 맹인, 노동자, 노인, 기생 등 조선여성들이 불굴의 의지로 항일 독립운동을 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시를 통해 표현한 이윤옥 시인의 (도서출판 얼레빗, 2017년 7월)이 오는 8월 15일 광복 72주년을 기념해 발간했다.김철관 기자 [2017.08.09 18:17]메인사진


'은인' 운전사 못 만나고 사망한 독일 기자의 육성 '뭉클'5.18민주항쟁 그린 '택시운전사'... 이낙연 총리도 보고 싶다고장훈 감독은 이 영화를 착안한 배경이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피터)의 한 줄의 수상소감 기사에서였다고. 그리고 생전 피터를 만나보고 겪은 경험담을 상당수 영화에 가미했다. 영화 속에 등장한 택시기사가 샛길을 통해 광주로 들기자뉴스 [2017.08.06 10:25]메인사진


남루한 북한 건물 그리고 국경 두만강 전설[연재 6] 도문과 '조선-중국' 국경지대 두만강특히 두만강 광장에는 ‘생명의 강, 희망의 강 중국 두만강 문화관광 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두만강 건너편 북쪽을 보니 큰 나무가 없는 민둥산같이 보였고, 과거 땔감으로 사용하기 위해 벌목을 했으나 지난 92년부터 인민들의 탈북을김철관 기자 [2017.08.05 11:36]메인사진


'군함도' 고증 실패했지만, 일제 잔인성 조명영화 '군함도'에서 느낀 점.. 일본의 진성성 있는 사과종군위안부로 부르고 있는 태평양전쟁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감옥에서 생체 실험의 대상이 되었던 윤동주 시인과 송몽규 지사 등 일제는 수많은 악행을 저질렀다. 하지만 지금도 진정성 있는 사과나 보상 등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영기자뉴스 [2017.08.02 21:45]메인사진


물보라에 장관 이룬 비룡(장백)폭포를 보다 [연재 5] 공공부문 노동자 대표 남북화해 성명-백두산 장백폭포-녹원담바로 날씨 관계로 북파 천지 등정은 실패했다. 특히 주변 온천장에 가 온천을 하려고 했지만 온천 파이프 고장으로 이날 영업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장백폭포 향했다. 장백폭포로 향하는 길은 관광객으로 만원이었다. 장백폭포는 원래 용기자뉴스 [2017.08.02 10:51]메인사진


[미디어단신] 언론연대 정기총회 개최8월 7일, 임원선출의 건 등 처리 언론개혁시민연대가 2017년 정기총회를 오는 8월 7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도화동 사무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2017년 정기총회에서는 △ 2016년 결산 및 감사보고 승인의 건, △ 2017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 임원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2017.08.01 01:35]


"잊혀져 가는 이름, 박종철 특종 비화"[서평]신성호 교수의 '박종철과 한국민주화-특종 1987'특히 전두환 정권의 통제(보도지침)로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한 언론들이 박종철 사건을 계기로 진실을 캐기 위한 본격적인 탐사보도에 나선 것이다. 탐사보도는 권력자나 권력집단의 숨겨진 비리를 파헤치는 보도형태이다. 이 사건을 계기김철관 기자 [2017.07.31 22:19]메인사진


민족의 명산 백두산 '천지' 1442계단을 오르다[연재 4] 백두산 천지(서파)-금강대 협곡-고산화원남쪽의 한라산 백록담은 죽어있는 화산이라면 백두산 천지는 지각운동을 하고 있는 살아 있는 화산이라는 점이 특이하다. 20억 톤 물량의 천지는 해발 2500여m에 위치했고 최고 수심이 204m로 알려졌다. 천지는 수면낙차가 커 수증기로 인김철관 기자 [2017.07.29 19:53]메인사진


김지녀 시인 "밥을 주세요"[시인의 마을] 김지녀 시인[김지녀 시인] 밥을 주세요이 질문에 밥을 주세요 페달이 멈추었어요 새가 울지 않았어요 오후도 아니고 저녁도 아닌 5시 11분엔 밥이 필요해요 천둥이 치는 날엔 다음을 기다려요 소리의 다음, 너의 다음, 하늘의 다음, 다음의 다음,을 기자뉴스 [2017.07.28 16:55]메인사진


윤동주와 송몽규 그리고 규암 김약연 선생의 발자취[연재 3] 윤동주 생가와 명동력사전시관 그리고 선바위윤동주 생가와 명동력사전시관(명동교회)을 나와 버스를 타고 5분정도 이동하다 잠시 내려 윤동주 시인이 어린 시절 많이 오르내렸고, 안중근 의사 등이 사격 훈련을 했다는 선바위를 봤다. 지신진 신동골어구에 있는 선바위는 한족토착민기자뉴스 [2017.07.28 07:36]메인사진


"문익환 목사의 절친, 윤동주 시인"[연재2] 조선민족학교 - 룡정의 대성중학교“일송정 푸른 솔은 늙어 늙어 갔어도 한줄기 해란강은 천년을 두고 흐린다. 지난 날 강에서 말달리던 선구자 지금은 어느 곳에 거친 꿈이 깊었나~” 우리 민족의 익숙한 노래인 ‘선구자’이다. 원제목은 ‘룡정의 노래’였다. 일송정도기자뉴스 [2017.07.25 08:24]메인사진


문재인 대통령, 정찬우 김연아 선수와 셀카 화제평창동계올림픽대회 성공기원 행사... 정찬우 "영광의 순간, 대한민국 만세" "의미 있었다. 내 인생에"개그맨 정찬우 씨가 문재인 대통령과 김연아 선수와 함께 셀카를 찍고 나서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과 글이 화제다.정찬우 씨는 24일 오후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G200, 2018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2017.07.24 21:38]메인사진


연변의 행정수도 연길, 한글 한자 병용 돋보여[연재 1] 연변 민족역사기행 출국과 연길의 한글문화 그리고 현지식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중국 길림성 연변지역의 우리 민족역사기행을 다녀왔다. 민족의 얼과 항일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따라갔다. 먼저 연길의 조선 문화 탐방과 항일민족교육의 상징인 대성학교를 둘러봤고, 일송정과 해란강도 멀리서나기자뉴스 김철관 기자 [2017.07.23 19:05]메인사진


"양평 한강물 세미원, 연꽃축제 한창"다산이 초의에게 보낸 서한 눈길겸재 정선의 금강산도를 석가산 기법으로 공간에 펼쳐진 금강산 상춘원이 보였다. 상춘원은 조선시대 과학영농 온실, 궁중 온실, 사륜전 등 한국 전통의 멋을 느낄 수 있다.이곳을 지나 두물머리에 다다랐고, 사진을 연신 촬영하고 돌아오김철관 대기자 [2017.07.22 11:36]메인사진


EBS 다큐프라임 '야수와 방주' 제작 독립PD 비보 한국독립PD협회 소속 박환성, 김광일 PD 사고사  [기자뉴스=이준희 기자] EBS 다큐프라임 '야수와 방주'를 제작하기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 현지에서 촬영을 진행 중이던 한국독립PD협회 소속 박환성 PD와 김광일 PD가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했다.  한국독립PD협회 정회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2017.07.20 11:51]메인사진


"일상 그림으로 인간의 소통 강조했다"[인터뷰] 다섯 번째 개인전 '어제 오늘 내일'연 김주희 작가김주희 작가는 “정물화의 대가인 느네 마그리트도 작업공간이 없어, 집 식탁에서 밥을 먹다가도 그리고 식사가 끝나면 치운 후 그리고 이렇게 일상에서 좋은 그림을 그렸다”며 “실제 해보니 작업실이 없어도, 조건이 되지 않아도 그림김철관 기자 [2017.07.18 09:37]메인사진


박범신 작가 논산시의회 초청 특강 성료장편소설 『유리(流離)』올 가을 국내 출간 앞둬판타지적 요소를 더한 일제 강점기 한국 중국 대만을 유랑할 수밖에 없었던 유랑민의 삶을 소재로 한 43번째 장편소설 『유리(流離)』국내 출간을 앞둔 박범신 작가가 논산시의회(의장 김형도) 초청으로 특강을 가졌다.박범신 작가는 지난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2017.07.15 12:59]메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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